티스토리 뷰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






여유가 될 때마다 ecm 음반들을 한 장씩 사두는 편인데, 그 가운데서도 트럼페터의 음반들을 좋아라 한다. 아르베 헨릭센은 노르웨이 출신의 트럼펫 연주자로, 스타일 면에서 밑에 나윤선 포스트에서 언급한 마타아스 에익의 선배 격이라 할 수 있는 인물이다. 그 무심하면서 메마르고 미니멀한 스타일. ecm에서 나오는 음반들이 재즈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지만 그 규격 밖으로 꺼내도 될법한 음악들이 많다. 아르베 헨릭센의 음악 역시 마찬가지다. 철저한 감상용 음악이다. + 앨범에는 재팬의 데이빗 실비앙도 참여해 목소리를 빌려주고 있다.
 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Total
Today
Yesterday
링크
TAG
more
«   2025/05   »
1 2 3
4 5 6 7 8 9 10
11 12 13 14 15 16 17
18 19 20 21 22 23 24
25 26 27 28 29 30 31
글 보관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