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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동진 - 항해
시옷_
2014. 12. 31. 17:34
이제 더 잃을 것도 없는
고난의 밤은 지나고
새벽 찬 바람 불어와
우리의 텅 빈 가슴으로
이제 더 찾을 것도 없는
방황의 날은 끝나고
아침 파도는 밀려와
발 아래 하얀 거품으로
끝없는 허무의 바다
춤추는 설움의 깃발
모든 것 바람처럼
우리 가슴에 안으니
오랜 항해 끝에 찾은
상처 입은 우리의 자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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