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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arache

전마리 - avec toi

둥구 2009.05.22 00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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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어템 시리즈 #5
전마리는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이주원(따로 또 같이)의 아내이다. 그리고 가수이기도 하다. 한국말이 아니라 불란서말로 노래를 하는 샹송 가수이다. 앨범의 수록곡들은 거의 전부 우리에게 익숙한 노래들이다. <내 님의 사랑은>, <한 사람>, <네 꿈을 펼쳐라>, <들길 따라서> 등 이주원이 만든 유명한 노래들을 불란서말로 바꿔 다시 불렀다. 편곡은 조동익이 참여하였다. 정통 샹송보다는 동아기획의 음악에 불란서말을 덧입힌 것 같은 느낌이 강하다. 이 노래는 따로 또 같이의 2집에 수록돼있는 <너와 내가 함께>를 다시 부른 것이다.

댓글
  • 프로필사진 앨리스(choigo) 김희애가 일밤에서 샹송부르던거 떠올리면 나좀 깨나요?

    듣기 좋으네요 밤10시 93.9에서 나올것 같은 노래.
    2009.05.22 01:16 신고
  • 프로필사진 둥구 전 전에 김희애가 '쟈니윤쑈'에 나와서 <나를 잊지 말아요> 부르던 장면이 생각나네요. 그때 "나를 잊지 말아요~" 코러스를 송골매의 베이시스트였던 (지금 위대한 탄생에 있는) 이태윤이 넣어줬는데. (뭐 이런 쓸데없는 걸 기억.-_-)

    cbs 밤 10시 라디오는 은근히 인기가 많네요..
    2009.05.22 02:26 신고
  • 프로필사진 wall 개인적으로 불어가 특별히 아름답다, 감미롭다 하는 느낌은 못 받아요.
    고딩때 저희 학교 제2외국어 불어였는데 부실했던 불어샘의 영향 때문인지 프랑스에 대한 모든 것이 좀 부담스러워졌다는...
    전마리씨는 잘 모르지만 아우~ 김희애씨 노래 부르는 거, 전 너무 오래전에 봐서 요새도 좀 불러줬음 하네요.
    그래도 음악은 끝까지 다 듣고 가요~~ ^^(일 시작해야 하는데 나른하게 만드네요.. -_-)
    2009.05.22 10:01
  • 프로필사진 둥구 저도 불어 선택했었는데.
    '기자'를 뜻하는 불어 발음이 재밌어서 저희끼리 낄낄대던 게 생각나네요.-_-
    불어선생님이 저희 앞집 아주머니 동생이었다죠. 쓸데없는 소리네요.-_-
    (댓글을 이제야 발견했네요;)
    2009.06.02 11:20 신고
  • 프로필사진 천마 저는 이노래가 너무좋아 LP와 CD를 샀는데 지금 LP만 남아있고 CD 는 어디갔는지 찿을길이 없네요
    하나 사려해도 파는데가 없으니 ㅎㅎ
    2016.12.22 20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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